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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 그리운 날에
막을 수 없는
by
무지개 경
Feb 11. 2021
산을 오르고 있습니다
아직 나무는 앙상하지만
바람과 햇살은
부드럽고 따스합니다
머지않아 우리 삶에도
봄은 찾아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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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 경
현재 전문직에서 은퇴하고, 더 가치 있는 삶을 위해 정진하고 있습니다. 소소하지만 의미 있는 일상을 진솔한 언어로 풀고 싶습니다. 글을 읽어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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