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 또 다른 이름

by 무지개 경



감정은 지나가는 통증이다.


뜨겁게 타올랐다 차갑게 식는


뜨거워서 아픈 줄 모르고

차가워서 아픈 줄 모르다

지나고 나면 발견한다.

발자국처럼 푹 패인 상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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