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시가 그리운 날에
감정, 또 다른 이름
by
무지개 경
Mar 8. 2021
감정은 지나가는
통증이다.
뜨겁게 타올랐다
차갑게
식는
뜨거워서 아픈 줄 모르고
차가워서 아픈 줄 모르다
지나고 나면 발견한다.
발자국처럼 푹 패인
상처를
keyword
상처
발자국
8
댓글
2
댓글
2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무지개 경
현재 전문직에서 은퇴하고, 더 가치 있는 삶을 위해 정진하고 있습니다. 소소하지만 의미 있는 일상을 진솔한 언어로 풀고 싶습니다. 글을 읽어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팔로워
108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막을 수 없는
벚꽃을 잊다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