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시가 그리운 날에
벚꽃을 잊다
by
무지개 경
Apr 1. 2021
언제부터
마른날에
갇혀 살던
서늘한 슬픔 위로
설렘이
전해지던
날
아직도 마음속에
네가
살고
있단 걸
정작 잊고 있었다
11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무지개 경
현재 전문직에서 은퇴하고, 더 가치 있는 삶을 위해 정진하고 있습니다. 소소하지만 의미 있는 일상을 진솔한 언어로 풀고 싶습니다. 글을 읽어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팔로워
108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감정, 또 다른 이름
무제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