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울망울 햇살 품은 산수유
3월 봄바람 성화에
몽실몽실 노란 얼굴 내민다
가지 마디 마디 인고의 나날
메마른 마음에 사랑 피라고
재촉하는 봄이 성큼 다가왔다
현재 전문직에서 은퇴하고, 더 가치 있는 삶을 위해 정진하고 있습니다. 소소하지만 의미 있는 일상을 진솔한 언어로 풀고 싶습니다. 글을 읽어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