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건강하지 않은 시기를 보내느라 반가운 연락을 미뤄두고 몸의 건강을 채우기 위해 나섰다. 몸이라도 채우면 마음도 따라 채워지지 않을까 하는 바람이 있었지만, 마음이 엉망진창거리니 몸도 흔들거린다.그러다 문득, 그래, 나 참 창의력 없는 사람이었지. 예전에도 지금도 변함없구나.
사는 이야기, 생각과 일상을 기록합니다. 기록하지 않으면 기억할 수 없을 것 같아 그저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