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커피일기

[일상] 오늘하루

by 아무

마음이 건강하지 않은 시기를 보내느라 반가운 연락을 미뤄두고 몸의 건강을 채우기 위해 나섰다. 몸이라도 채우면 마음도 따라 채워지지 않을까 하는 바람이 있었지만, 마음이 엉망진창거리니 몸도 흔들거린다.
그러다 문득, 그래, 나 참 창의력 없는 사람이었지. 예전에도 지금도 변함없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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