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들어. 우리에게는 모험이 필요해. 막연히 시간의 흐름에 몸을 맡기는 건 안 돼. 인생이란 그저 성실하게 일한다고 보상받을 수 있는게 아니라 이 말씀이야. (...)한 치 앞은 어둠입니다.돌아가도 괜찮아.나아가도 괜찮죠.
(57) 거룩한 게으름뱅이의 모험 중에서
다시 또 밑바닥이다. 뇌가 정지한 기분. 어디서부터 해결해야하나.내 인생은 책임질 일의 연속. 단 일주일만이라도 이 무게에서 벗어나고 싶다.
사는 이야기, 생각과 일상을 기록합니다. 기록하지 않으면 기억할 수 없을 것 같아 그저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