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커피일기

[일상] 자기 일을 사랑하는 사람

by 아무

자기 일을 사랑하는 사람
마지못해 꾸역꾸역 열심히 하는 행위 말고 진심으로 열과 성을 다해 사랑하는 사람, 그런 사람들의 마음이 좋다. 순수한 열정과 행복함을 지닌 사람들의 열정을 보면 그 모습이 참 예쁘고, 응원하게 된다.

어중간하게 나이가 들면서 지기 싫은 욕심 때문인지, 책임감 덕분에 마지못해서 하는 건지, 이미 쳇바퀴같이 일상이 되어버린 내 모습에선 생기가 느껴지지 않는다.

모르겠다. 요즘의 나.
잘살고 있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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