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커피

by 아무

읽기 버거운 책을 앞에 두고
배꼽티를 입고 나와 배탈에 걸렸나, 사촌이 땅을 샀나.
아이고 배야...
커피맛이 매일 다르다.... 음악도 공간의 분위기도
매번 처음 그 느낌일 수는 없겠지만
왠지 아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