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먼 길을 돌아서 걷고 걸어온 보람이 있다.
커피가 나를 위로한다.
그리고 좋은 음악과 오늘 날씨
소소한 것들에 위로받는 화요일 오후
사는 이야기, 생각과 일상을 기록합니다. 기록하지 않으면 기억할 수 없을 것 같아 그저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