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덕에 커피가 늘었다.
술도 늘고.
좋아하는 곳만 다니는 커피 취향이 느껴진다.
일회용 쓰레기를 좀 줄여야하는데
거참 쉽지가 않네
사는 이야기, 생각과 일상을 기록합니다. 기록하지 않으면 기억할 수 없을 것 같아 그저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