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소리가 끝났다.
영원할 줄 알았던 첫사랑, 아니 서너 번째 그사람과 이별한 듯 마음 한 구석이 허하다.
매주 다음화를 챙겨보진 않았지만 매주 화요일엔 늘 거기 있었는데 이젠 없다.
날이 흐려서
여러 생각들이 뭉게뭉게 피어나는 오늘.
사는 이야기, 생각과 일상을 기록합니다. 기록하지 않으면 기억할 수 없을 것 같아 그저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