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하고 공허한 시간이 쌓여간다.
불 위에 놓인 냄비 속 개구리처럼 자꾸만 멍청해져 간다. 이러면 안 되는데 자꾸 늘어진다.
* 콜롬비아 수프리모는 아이스가 어울리지 않는다. 따듯할 땐 나름 괜찮은데 차가워지면 쇠맛이 난다. 커피를 잘 못 내렸나..
사는 이야기, 생각과 일상을 기록합니다. 기록하지 않으면 기억할 수 없을 것 같아 그저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