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노을의 일간 글 예찬 01
한 층 더 행복한 삶의 가치를 추구한다면 글을 쓰자
글을 쓰면 자신의 가치와 생각이 정리된다.
자신의 삶을 이해하고 여러 가지 문제적 상황을 정확히 판단하고 직면할 수 있다.
글쓰기는 개인을 1인칭 주인공 시점으로 제삼자가 보듯 객관적으로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너무 빠져있거나 가까에서 보는 삶은 전체를 볼 수 없고 어려움은 더 욱 더 부각되어 보이기도 하기 때문에 실제보다 압도당하거나 더 힘들다고 생각하기 쉽게 된다.
자신의 몸에서 나와 제삼자가 바라보듯 자신을 관찰하게 되면 보이지 않았던 것들이 보이게 되고 전체를 볼 수 있는 기회가 찾아온다. 삶과 자신의 생각이 가야 할 방향을 정확히 자신이 안다면 삶의 어떤 영역에 집중과 선택할 수 있는지 알게 해 주기 때문에 효율적인 삶의 시간과 에너지 관리가 가능해진다.
결국 글쓰기를 통해 삶에 대한 통찰력과 정서적 안정을 느낀다면 우리의 삶은 한 층 더 질이 높아져 있게 된다.
삶의 질이 높아지는 것을 행복이라고 정의한다면 글을 쓰고 계속 나와 나의 삶을 고찰하다 보면 나는 어느새 한 발자국씩 발전하고 있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나는 글쓰기를 하고 있는 요즘 생각 정리도 잘되고 나의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되어서 한 층 나의 삶의 질이 높아짐을 느낀다.
두 명 정도의 친한 친구들에게 글쓰기를 권하기도 했다.
처음엔 친구들도 글작가만이 쓰는 영역이라고 생각했던 글쓰기를 자신의 일상과 생각을 글로 표현하는 시간정도로 설명하니 부담은 줄어들고 글쓰기에 대한 좋은 점들을 함께 느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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