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생의 기운이 가득하다
나 자신에게 거짓이 없으면 저 창공의 구름은 하얀 양떼가 되지 그러나 마음이 어두우면 늑대가 된다.
<그림 없는 그림 이야기> 출간작가
공무원을 명퇴하고 3촌4도 하면서 그림 감상과 소소한 일상의 글을 쓰면서 서예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가끔은 기고와 강의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