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일기 20230725, 화, 맑음

강원세계산림엑스포 솔방울전망대

by 흐르는물

구름이 살짝 끼었는가 싶었는데

태양이 떠오르는 시간의 하늘은 붉게 물들어 간다.

빨강에 주황색이 섞이어 있는

그 가운데 붉은 태양이 나타났다 사라졌다.

여명의 여운만 남았다.


낮기온은 32도까지 올라갔다.

햇살이 뜨겁다.

숨 막히듯이 뜨거운 열기가 다가온다.

바람 한 점 없는 날이라 더 뜨거운 느낌을 가진다.


그 사이 무궁화도 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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