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세계산림엑스포 솔방울전망대
오늘은 참 특이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일출의 밝은 빛이 보이는데
머리 위에는 비가 내리고 있었습니다.
하루에도 몇 번씩 변하는 풍경이지만
저 멀리 햇살을 보면서 비를 맞는 것도 특별한 체험입니다.
그리고 아침이 밝아오자
구름이 걷히기 시작하더니 뜨거운 햇살이 가득합니다.
한낮의 기온은 33도를 넘는 뜨거운 햇살을 남겼습니다.
솔방울전망대와 울산바위가 더 가까이 맑게 보이는 날입니다.
사진은 5시와 10시가 조금 지난 시간의 풍경입니다.
<오전 5시 풍경>
; 고성 인흥리 행사장에는 비가 내리는 와중에 저 멀리 바다 위로 태양이 뜨고 있다.
같은 장소지만 보는 위치에 따라 분위기가 다르다.
<10시경 풍경> 구름이 햇살에 빛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