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일기 20230726, 수, 비 온 후 맑음

강원세계산림엑스포 솔방울전망대

by 흐르는물

오늘은 참 특이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일출의 밝은 빛이 보이는데

머리 위에는 비가 내리고 있었습니다.

하루에도 몇 번씩 변하는 풍경이지만

저 멀리 햇살을 보면서 비를 맞는 것도 특별한 체험입니다.


그리고 아침이 밝아오자

구름이 걷히기 시작하더니 뜨거운 햇살이 가득합니다.


한낮의 기온은 33도를 넘는 뜨거운 햇살을 남겼습니다.

솔방울전망대와 울산바위가 더 가까이 맑게 보이는 날입니다.

사진은 5시와 10시가 조금 지난 시간의 풍경입니다.



오전 10시(좌)와 5시(우) 풍경



<오전 5시 풍경>

; 고성 인흥리 행사장에는 비가 내리는 와중에 저 멀리 바다 위로 태양이 뜨고 있다.

같은 장소지만 보는 위치에 따라 분위기가 다르다.

솔방울전망대 너머로 속초 시내와 바다가 보인다.



<10시경 풍경> 구름이 햇살에 빛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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