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rain
Mommy Squirrel
You don’t need an umbrella.
When rain comes?
Just enjoy every drop!
That’s life!
Rain in D.C. was as strong as
A tornado and so
Horrific that my daughter shrieked with
fear “Are we dying?”
No worries honey, nobody’s dying.
It’s going to be okay sooner.
Rain stopped and so did my phone.
California spoiled me.
D.C. rain has no mercy.
Only an apple appearing and disappearing,
A light of hope and despair
Rain damaged my memories
That have been with me for six years.
비라고는 구경하기 힘든 캘리포니아에서 일 년을 지내다가 동부로 여행을 왔어요. 비가 와 봤자겠지 했다가 제대로 쫄딱 젖고 핸드폰도 보내버리고 아이는 “우리 이러다 죽는 거야?”하며 공포에 질릴 정도였습니다.
먹구름이 다가오더니 비, 바람, 천둥, 번개 4단 콤보… 거기에 사람들 비명 소리, 바닥에 있던 여러 가지 물건이 날아가는 등 순식간에 벌어진 일이었어요.
뉴욕은 신문에 날 정도로 너무 덥고 습했고 지금 있는 나이아가라폭포, 비가 내내 내립니다. 잊고 있던 비가 반가울 새 없이 내리고 또 내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