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역꾸역 말고 산뜻하게
오늘은 한 챕터의 글의 양을 길게 쓰려고 하기보다 조금씩, 여러개를 썼다.
이것이 더 나한테 맞고 좋은 것 같다. 이렇게 써보고 저렇게도 써 보면서 나에게 가장
잘 맞는 글쓰기 방식을 찾아내야 겠다. 신데렐라 처럼 밤 12시까지 쓰는 것으로.
홍정주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