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 있는가?
'좀 더 완벽해져서, 그럴듯해져서, 사람들에게 보여줘야 한다.'
NO! 그땐 이미 늦었다.
있는 그대로 자기를 보여줄 수 있는 용기면, 충분하다.
더 이상 미루지 말자.
나는, 그리고 당신은 이미 답을 알고 있다.
준비가 됐는지 안 됐는지는 자신이 가장 잘 알고 있다.
홍정주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