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lasweet
배민에서 만든 B마트 테스트 차원에서 주문했다가
가끔 사는 아이템이 됐다.
칼로리가 적고 많고를 떠나
아이스크림이 맛있다.
고2 윤희 최애템
민트 초콜릿이다.
이 아이스크림을 맛보고는
써티원의 화려한 민트 초콜릿 아이스크림을 버렸다.
상당히 잘 만들었다.
단맛은 설탕, 에리스톨, 스테비아 세 가지로 냈다. 설탕을 제외한 나머지는 칼로리가 없는 대체 감미료다. 하나만 쓰면 쓴맛이 있기에 두세 가지를 칵테일 해서 사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