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멍
by
김진영
Feb 6. 2023
할배와 할매
나란히 앉아 바다를 바라본다.
불멍도 좋지만
물멍도 괜찮다
이런 풍경이라면 말이지.
#삿포로 #하코다테 #풍경
#sony_a7r3 #sel70200
keyword
감성사진
공감에세이
그림일기
매거진의 이전글
꽃을 탐하다
봄이네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