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 장터를 돌았다.
장은 내일인지라
사람이 없다.
배달온 짜장면을 먹고서는 밖에 내놓은 그릇.
아는 사람인지라
가게에서 쓰던 양념통까지 배달했다.
동네 장사가 이런 거다.
#의성
#의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