食物에 의한 그대의 [운명]
우리는 어떤 음식을 선택하고 먹어야 할까?
당신이 먹고 있는 음식으로도
과연 운명 판단이 될까?
나의 대답은 그렇다 이다.
그가 선택한 재료와 음식에는
그의 모든 성격이 담겨있다.
기본적으로 모든 음식에 토를 달고 해주는 반찬마다 불평불만인 사람이 있다. 이런 사람은 대체적으로 마른체질에 신경질 적이며 고집이 세고 안아무인 성격이 많다. 이런 타입의 사람들이 가지 야채를 좋아할리 없다.
가지를 싫어하는 사람중에 남자의 경우는 편협된 성질이며 사람을 잘 의심하는 편이다. 가지를 싫어하는 여자의 경우는 대체적으로 평범한 성격의 소유자들이 많고 그 반대로 가지를 좋아하는 남자들의 성격을 보자면 자신과의 고집이 쎈편이고 가지를 좋아하는 여자들은 뚜렷한 개성을 가지고 있는것이 특징이다.
몇해전에 결혼식 하객으로 참석하셨던 시고모님과 시고모부님을 만나뵌적이 있었는데 아직도 그 기억이 생생해서 재미난 일화를 써볼가 한다. 어른들을 모시고 시댁 본가로 향하고 그곳에서 저녁식사를 다같이 할때였다.
시고모님이 이제 일흔이 되신 나이지만 10살차이 남자와 결혼 한다는 말에 온가족이 반대하는 결혼을 하셨다고 지난일들을 회상하며 즐거운 이야기들을 이어나가는데 혼자 주방에서 땀을 삐질 삐질 흘리며 무언가를 드시고 계시는 시고모부님을 보았고 나는 그냥 모른척 하고 자리를 옮겼다. 그후 몇몇 어른들이 부엌에 계시던 시고모부님을 향해 아니 왜그렇게 땀까지 흠뻑 젖으며 계속 먹느냐며 잔소릴 해댔다. 알고 보니 시고모부님은 혼자 부엌에서 맨입에 청양고추를 와구 와구 드시고 계셨던것이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그 매운 고추를 드시는
시고모부님의 모습을 보자하니 매운고추한테 혼나는것 같기도 하고 맵다고 헉헉 거리면서도 땀을 쏟으시면서도 끝까지 고추를 드시는것 보고 그자리에 있던 어른들은 한마디씩 던졌다. 먹을게 없어서 부엌에 서서 맨고추를 먹고있냐며 끝내는 말리는 상황까지 왔다.
나는 그분이 왜그렇게 그것을 드시는지는 잘 모르겠다. 갑자기 매운것이 땡겼을수도 있는데 매워서 쓰~읍 소리를 연발하시면서도 끝까지 다서 여섯개를 뚝딱 하셨다.
매운것을 좋아할수도 있고 사람마다 좋아하는 취향이 달라 무엇을 먹든 그 당사자들의 선택이고 그들마음이겠지만 매운고추를 먹는 성향이라서가 아니라 시고모부님은 아내한테나 자식들에게 다그치듯 잔소리 하셔서 자식들이 아버지와 전혀 대화를
하지 않고 막내아들은 시고모부님이 딱새같은 말투로 잔소리를 하려고 하면 아무리 아버지라도 노려보며 그 잔소리 하려면 더 해보라는 식의 싸울테세를 준비한다.
그 가족들의 전체 삶이 어땠는지 나는 알수 없지만 아무리 매운게 먹고 싶어도 잘 못먹는 청양고추의 매운맛을 견뎌가며 인내를 보여주시는것인지 그날의 시고모부님의 모습이 잊혀지질 않는다.
21 세기!! 음식 재료로 그사람의 성향, 생활력,운수, 연예, 두뇌, 운명을 판단할때이다.
한동안 젊은이들 사이에서 사람의 혈액형으로 그 사람의 성격을 알아보거나 혈액형별끼리 잘 맞는지 알아보는 떄가 있었다. 혈액형도 이야기거리가 되지만 사람이 매일 먹고 사는 음식과 재료들을 보고도 상대의 스타일을 알아볼수있다. 하지만 어떠한 특정한 음식이나 재료로써 사람에 대해 재미로 보는것이기 때문에 그 당사자를 절대로 편견을 가지며 차별은 해서는 안된다. 재료들도 서로 좋은 궁합 맞지 않는 궁합이 있듯이 그것들을 좋아하거나 싫어하는 그 관계에도 영향을 미칠수도 있다.
직장에서나 학교에서 식사때가 되었을때 주변사람들의 배고플때나 그들이 배가 부를때의 모습을 잘 관찰 해보면 배고플때 유난히 까칠해지거나 배고픔을 못참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배가 고프면 왠지 마음이 불안 초조 해지거나 성질이 날카로워 지기도 합니다. 단지 배가 고파서가 아니라 그사람의 성향이 그렇게 보여지는것입니다. 아무리 배가 고파도 성격이 차분한 사람은 반대의 성향으로 조용히 견딘다.
매일 삼시세끼를 먹으면서도 밥이 늦게 차려저 조금만 늦으면 성질을 부리며 못참는 사람들이 주변에 있다면 절대로 배고플때 말을 많이 걸면 안된다. 배고픈 맹수처럼 온갖 성깔이 다 나오기떄문에 그렇게 배고픔을 못참고 으르렁 되는 사람들에게도 든든하게 배를 채워 주면 언제 그랬냐는듯 몸과 마음에 여유가 생기고 너그러워 지게된다.. 이것은 인간의 본성이기도 하다. 학교 친구에게 무엇을 부탁을 해야되거나 직장 상사한테 곤란한 이야기를 꺼내야 할때는 꼭 잊지말고 체크 해야 할일은 그들이 식사를 마쳤는지 식사전인지를 꼭 인지를 하는것이 중요하다. 식사를 하고 배를 채운 상태라면 긍정적으로 검토해보겠다라는 긍정의 멧시지를 들을 확률이 높아지게된다. 그 반면에 상대를 파악하지 못하고 내 할말만 하게 되면 배고픈 상대의 심기를 건드려 더욱 난관에 봉착할것이다. 이렇듯 인간이 먹는것을 통해서 육체와 정신의 운세를 암시할수있다. 여기서 몇가지 풀어드리면 몇가지의 대중적인 재료들을 선택하 예를 들어보겠다.
바삭 바삭 한 김을 좋아하는 사람 사실 특별한 김을 말하는것은 아니지만 우리가 흔히 먹는 보통 김 이라고 생각하면 좋다. 김을 좋아하는 남자의 성격은 대채로 신경질 적이고 김을 좋아하는 여자의 경우는 남에게는 잘하지만 고집이 쎼다. 김을 싫어하는 남자의 성격은 너무나도 제멋대로 하는 경향이 있어 상대가 싫어하고, 김 먹는것을 극도로 싫어하는 여자의 성격은 너무나 급한 성격으로써 일을 되는데로 한다.
이외에도 여러 많은 음식으로 상대의 성격이나 연예관 어떠한 두뇌를 가졌는지도 파악이 되기도 한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절대로 빼놓을수 없는 먹거리에서 이런 재미난 통계를 낼줄은 아무도 상상을 못했을것이다.
셰프로써 인간의 고찰에 관심이 많다보니 매일 식자재를 다루며 알게된 노하우 이다. 이제 앞으로 혈액형으로 사람을 알아보는것은 지났으니 음식과 재료에 대한 조금의 관심만 두면 사람과 사람 사이에 어떻게 하면 좋은 관계를 맺으며 잘 지낼수 있는지 지혜를 펼질수 있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