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상반기가 벌써 저물었다.

by 포레안

6개월이라는 시간은 생각보다 긴거 같아 보여도

그때가 다가오면 늘 느낀다. 야속하게도 참 짧은

시간이라고.


올 해 상반기동안 내가 무슨 일이 있었는지 생각해봤다.


가장 대표적인 일이라면 타지역으로 이사온 일

브런치 작가에 선정되어 글을 쓰는 일


이게 가장 큰 일들이 아닐까 싶다.

앞으로 남은 2025년엔 어떤 일이 있을지 참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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