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3주만에 출근을 했다.
할일이 쌓여있다.
그런데도 집에 가고 싶은 마음...
아직 모드 전환이 안된다.
Soft landing이 필요하다.
올한해도 이왕 일할거 즐겁게 일하고 건강을 잘 챙겨야겠다 :)
서울을 떠나 싱가포르에 정착중인 워킹맘. 내가 서울을 떠난건지, 서울이 나를 밀어냈는지 생각하며 삽니다. 삶이 버거운 이들에게 위로가 되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