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04 (금)
한 달에 한번씩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다가 보고 있다. 요즘은 육아 서적을 위주로 읽는데 꽤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다. 복덩이 태어나면 잊지 않고 잘 기억해서 키워야지. 이번엔 차지 이모가 오송역에 취업을 해서 잠깐 얼굴도 보고 왔지 :) 좀 더 오래 만나면 좋았을텐데 너무 잠깐이라 아쉬웠지만~ 역시나 더운 날이라 바깥 활동은 더욱 힘든 임산부. 복덩아, 아빠가 퇴근 후 복덩이랑 인사하다가 손으로 복덩이 손? 발?을 느꼈어. 엄마는 놀란 아빠 모습이 너무 웃겨서 엄청 웃었단다! 이제 매일 인사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