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03 (목)
왜인지 이틀째 몸이 너무 힘들어서 에어컨 틀어놓고 오전 내내 쿨쿨 잤다. 점심 저녁에 엄마가 사다 준 추어탕으로 나름의 몸보신을 하고, 다행히 기운이 좀 회복 된 것 같다. 낮에 너무 자서 그런지, 아니면 밤에 잘 시간을 놓쳐서인지 새벽 2시까지 잠을 못 이루었는데... 그 사이 복덩이가 얼마나 많이 움직이던지! 낮에 조용한 이유가 있었구나 아가야. 엄마 잘 때 뱃속에서 춤추고, 놀고, 그랬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