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게구름이 너무 예뻤던 날

2025.07.02 (수)

by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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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하루종일 어찌나 피곤하던지... 자다깨다 자다깨다 하다보니 저녁이 됐다. 정신차리고 나가보니 하늘에 뭉게구름이 잔뜩! 덥긴 하지만 너무 예뻐서 기분전환도 할겸 외곽도로로 드라이브해서 테크노 다녀왔다. 저녁엔 오빠랑 오송 호수공원 반바퀴~ 저녁을 많이 먹지도 않았는데 배가 너무 불러서 걷고 걷고, 간신히 3,000보 채우고 돌아와서 또 쓰러져 잤다. 이젠 임산부 티가 확연히 나는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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