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로 재미있나? 개취라지만
추석 연휴 끝자락에서 마지막으로 본 영화 범죄도시
이 영화는 저 혼자서 보고 왔습니다, 혼자 보길 잘했다 정말로
영화 내용은 그야말로 범죄도시
이 영화 또한 실화를 바탕으로 한 , 조폭 일망타진 영화
조폭이 그냥 조폭은 아니고 중국에서 온 조폭들 가지가지한다
그런데 왜 이영화는 시비를 안 걸지? 실화였기에?
청년 경찰에는 별 태클을 다 걸고 그걸 또 옹호하는 대한민국의 기자들
제발 좀 남의 나라 시선 그만 의식하고 살자고요라고 외치고 싶어 지네요
영화를 보면서 이런 생각이 가장 먼저 들었습니다
주연배우 마동석이라는 배우는 훌륭하지만 다시 한번 나로 하여금 이런 선입견을
조폭과 경찰은 한 끗 차이다!!!, 칼 든 사람과 수갑 든 사람으로 구분이 된다
그리고 조폭과 경찰은 삥 뜯는 건 똑같다!!!!!!!!!!!!!!!!!!!
웃기다는 평가가 자자해서 기대를 많이 했는 데. 도대체 뭐가 웃긴 건지?
웃음 포인트가 어디인지? 당최????? 내가 웃음이 없는 사람인가라는 궁금증만 가득이네요
관람객들이 웃긴 웃었는 데 딱 2명 , 그런데 그 포인트가 난 웃기지 않았습니다.
액션? 음...., 도끼 들고 설치고 칼부림 나고 뭐 호쾌한 액션은
그래 다행인 건 그나마 대한민국 영화에서 총부림이 없어서 다행이라나 할까? 대신에 도끼지만
잔인함은 좀 있었지만 이 또한 뭐 그다지.
내용은 없다
그냥 도끼 들고 손모가지 자른 것만 남는 그냥 댓글에 사기당한 영화.
평점 테러도 문제이지만 내가 본 쓰레기 영화 ㅡ 나만 당할 순 없다는 물귀신 테러도 참 문제가 많은 듯
연기들은 그냥 평가하기가?, 마동석이라는 배우의 연기를 부산행과 범죄도시만 보아서
연장선상으로 보였고 , 윤계상 씨의 연기력은 깊이 있는 대사는 없었고 액션만 있었기에
참 남는 거 없는 영화.
추석 연휴 동안 본 3편의 영화
킹스맨 : 3편은 절대로 안 본다
범죄도시:물귀신 작전에 당했다
아이 캔 스피크:내 아이에게 명작을 보여준 엄마의 자부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