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대략 난감?
평일 오후 영화관 방문
백수만이 누리는 사치 , 여기에 텅텅 빈 관
나 홀로 관람 오오 올... 이런 행운이 어디 있을 쇼냐?
즐겁게 관람 시작
공포영화인데 누구도 소리 지르지 않고 나 홀로 관람
정말로 집중에 몰입이 가능했던 완벽한 환경
헌데
나는
왜
영화에 집중을 못했을까?
묘한 영화였다
재미있다고 재미없다고도 못하겠는
무서운 듯 무섭지 않고
발연기인 듯 발연기가 아닌듯하고
흠....................................;;
누군가가 아니 악마가 사람으로 나타나서 사람을 해치는 내용
별 내용 없음요.
그냥 악마가 살고 있는 집 옆에 이사 간 가족들이 고통에 시달리고
이를 퇴마 하던 신부는 스포니까 자세히는 언급 못하고 순교 정도로
엑소시스트류 소재로 보면 그야말로 진짜 뭐라고 평가가 안 되는
밍밍한 영화.
간이 안되어있는 영화.,. 여기에 신부역의 배성우 씨의 묘한 발연기
내용도 중간에는 산에 갔다가 마지막에는 바다로 추락해버린
악마에 대한 혼동은 제대로 주었다고 생각합니다.
누가 악마냐에 대한... 으유 이런 영화에 일가견 있는 저도 긴가민가했습니다
하지만 그 외에는 그냥 명절날 특선영화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