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에게 배우는 <변역리더십>

변역리더십의 최강자, 세종에게 혼란한 상황의 변화관리를 배워봅니다

by 김경묵

변역은 상대에게 덕과 예를 갖추어 설명함으로써, 궁극적으로 이롭게 하는 과정입니다. 그래서 "내가(윗사람) 먼저 바뀌고, 남이(아랫사람) 변하기를 기다릴 줄 알아야,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다"라는 오래되고 검증된 방법입니다. 때로는 냉정한 의사결정을 요구하지만~요. 세종은 변역하는 리더십의 최강자였습니다. 세종 이도가 책에서 배우고 국가경영에 사용한 방식이었습니다. 1432년부터 1438년까지 7년여 동안 여진족과의 혼란했던 상황을 해결해 내는 과정 속에서 그의 변역하는 리더십이 빛을 발합니다. 이때 그의 나이가 36살이었습니다. 세종실록에는 이때의 상황이 자세히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 연재는 그 하나하나의 기록들을 연결해서 쓴 <이도 다이어리>에서 발췌하고 정리했습니다. 필자는 이 책의 저자입니다.


자고 나면 새로운 기술적 개념이 등장하고, 우리를 혼란한 상황으로 빠뜨리고 변화를 강요받는 지금, 사람에게 새 희망을 갖게 하는 지혜를 해결 방안으로 제시하고 싶습니다. 혼란한 상황 속에서도 덕과 예를 잃지 않고 주변과 세상을 바꿔낸, 세종 이도변역하는 리더십을 배워보세요.



1화, 혼란한 긴급상황 https://buly.kr/AF1PP0u



2화, 균형이 깨진상황 https://buly.kr/EI4r0KQ



3화, 고비를 넘는시기 https://www.offpiste.ai/articles/783



4화, 바람처럼 사라진혼란 https://www.offpiste.ai/articles/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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