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하지만 특별한 나

by For reira

점점 세상에서 평범한 사람은 설자리가 없어진다는 생각이 들었다.


평범하게 웃고, 평범하게 생각하고, 평범하게 부끄러워하고

사실 평범하게 하루하루를 지낸다는 것은 생각보다 어려운 일인데.


별다른 욕심도 없고, 별다른 재능이 없어도

그냥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가기만 해도

행복할 수 있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평범하게 지낸다고 해서 내가 특별하지 않은 건 아니니까.


매거진의 이전글나는 왜 이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