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차 <잊지 마렴. 아빠의 사랑을>
내가 모르는 둘만의 시간
우리 딸,
아빠와 손잡고 걸었던
뜨겁고 강렬한 햇빛
코끝에 맺힌 송골송골 땀방울
아이스크림의 시원한 달콤함
길거리에 누워있는 커다란 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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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혹의 사춘기를 겪고 있는 딱따구루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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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출간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