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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샘
Dec 30. 2020
바로 지금
클래식을 옆에 두고
달달한 고구마 귤에
책 하나 끼고
따뜻한 이불속을 파고든다
이거면 되지
이거면 오늘도 잘 살아냈어
하는 생각이 문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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