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남은 것
by
이샘
Dec 30. 2020
세월은 무상하게 제 갈 길 가고
나 홀로 세월에 무임승차한 듯
무료하게 이룬 것 없고
남은 거라곤
먼지 하나
주름 하나
그리고
.
.
.
후회 한 가득
keyword
세월
무상
후회
12
댓글
2
댓글
2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이샘
직업
프리랜서
이샘의 브런치입니다. 흘러들어 고인 생각을 햇볕에 말립니다.
팔로워
72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가는 세월
소소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