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든다는 것

by 이샘

젊어서는 원하지 않지만 끌려라도 다녔는데

지금은 아무도 끌어주겠다는 이 없다


그러니 스스로를 채근하며 끌고 갈 수밖에...


건강이 내어주는 징검다리는

어디서 끊길지

아무도 모른다





keyword
작가의 이전글아등바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