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엽이 흩날리는 계절이 오면
마음이 덩달아 가슴앓이를 한다
그 속을 가만히 들여다보는 계절
가을이 익어간다
마음도 농익어간다
이샘의 브런치입니다. 흘러들어 고인 생각을 햇볕에 말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