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진 것에 족 하느냐
이상을 갈구하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가진 것에 족하려니 가난이 서럽고
이상을 바라보니 산 너머 산이로다.)
이샘의 브런치입니다. 흘러들어 고인 생각을 햇볕에 말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