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고향은...
엄마가 기다리는 집
아버지가 울던 바다
철없던 학창시절
빛바랜 추억이 사는 곳
나에게 고향은
추억마저 희미해지는
가고 싶은 곳이다
이샘의 브런치입니다. 흘러들어 고인 생각을 햇볕에 말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