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정한 남편, 수줍은 아내

엄마와 같은 사랑 나도 할 수 있을까요?

by 산들바람


다정한 남편, 수줍은 아내

아빠 앞에서 언제나 소녀 같았던 엄마

지병으로 아빠를 잃은 엄마는

할 수 있는 건 다 했기 때문에

미련 없다 하네요

엄마와 같은 사랑 나도 할 수 있을까요?






'사진으로 짓는 n행시' 는


디카시의 다른 말입니다.


디카시란,

디지털카메라로 자연이나 사물에서 시적 형상을 포착하여 찍은 영상과 함께 문자로 표현한 시, 실시간으로 소통하는 디지털 시대의 새로운 문학 장르로, 언어 예술이라는 기존 시의 범주를 확장하여 영상과 문자를 하나의 텍스트로 결합한 멀티 언어 예술를 뜻합니다.

- 한국디카시연구소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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