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어떤 벽에 부딛혀 있다면, 마구 나를 흔들어보자!

by 노창희

151패이지를 며칠째


읽고 또 읽고... 이 책의 인생 페이지다.


파괴로부터의 불안전성, 흔들림이 생겨나고 그 힘을 이용해~ 비탈을 다시 오른다.


너무 멋진 표현이다. 음악가 류이치 사카모토, 생물학자 후쿠오카 신이치... 직업은 다른데... 무언가 벽을 만난 사람이 그 벽을 돌파하기 위한 마인드는 같은 것 같다.


우리가 영업의 난관을 만난다는 것은... 어떤 영업이라는 수레가 산길에서 웅덩이 같은 곳에 바퀴가 걸려서 움직이지 못한다고 가정해보자... 우리 경험상 이런 경우 그 수레를 앞뒤, 좌우로 흔들어서 수레 전체가 흔들거리는 그 흔들림의 탄성을 활용해서 튕겨 나가본 적이 있을 것이다.


우리가 인생에서 난관을 만났을때, 그 자리에 주저 않으면 그 웅덩이에서 빠져 나오지 못한다. 더 더 나라는 수레를 흔들어야 한다. (더 지랄을 해여 한다.) 그러다 보면, 흔들림 속에서 빠져 나갈 동력도 생긴다고 믿는다.


5월이 시작했냐? 라고 생각하는 순간 중반으로 치닫고 있다. 1월에 세운 목표가 수렁에 빠져 있는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나도 몇가지 멈춰 있는 것들이 있다. '흔들자!' 흔들림도 움직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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