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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광
작은 용기로 두려움을 극복하고 끊임없이 도전하는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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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펀한 홍사장
생업 리얼리즘~ 사부작 글을 쓰는 소박한 자영업자 입니다. 뻔뻔하고 펀펀한 인생 주점 이야기를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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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두열매
만만*단단*유쾌한 인간으로 살기(만단유인) 18년차그림일기.주5일댄스.월10회모임.끄적사랑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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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상상
영어가 좋아서 교사가 된 현직 중등교사이자 두 아이 엄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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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화
저라는 사람과 화목해지고, 그 화목함으로 타인과 화목해지는 삶을 살아보려고 해요. 나를 태워 만든 목탄으로, 연필처럼 사람이 다듬어지면 사랑이 되는 이야기를 쓰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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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로잠 자는 향유고래
인생은 수카 sukha와 두카 duhkha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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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Grace
아주 깨끗하지도 않고, 성공보다는 실패가 더 많은 지극히 일반적인 한 사람이, 그래도 그 안에서 찬찬히 행복을, 소소한 만족을 바라보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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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정
독일 뉘른베르크에 살며 50대가 되어 그리고 쓰기를 시작하였다. 100일 동안 매일 한 편의 글과 그림을 연재하여 독자와 찐공감을 하고서, 작가라는 사명을 가슴에 뜨겁게 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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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다정
다정하고 단단한 가정을 만들어가기위해서는 엄마로써 아내로써 무엇보다 나 자신으로써 어떤 소신을 가지고 살아가야할까에 대해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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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솔은정
삶은 나를 더 좋은 곳으로 데려가.그러니 믿고 따라가 보자. 파도치는 일상이 잔잔한 바다를 아름답게 만들어 주고,나의 두려움은 내 안의 진짜 나를 만나게 해주니 그저 삶을 따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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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붕 위 아빠
본업 통신사 마케터, 아빠육아휴직 2년 후 복직한 아빠육휴전문가. 전직 카피라이터, 천직 나를 세우는 글쓰기 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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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헤두안나
두딸과 함께하는 일상. 그 속에서 하루하루 삶의 의미를 찾아가는 엄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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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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