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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가 닥쳤다.
by
안세진
Nov 30. 2022
날씨가 춥다. 두꺼운 외투를 입고 나갔다. 오늘은 집에서 뒹굴뒹굴하고 싶다. 다들 몸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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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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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
퍼스널 브랜딩 전자책 쓰기 바이블 with AI
저자
언어의 연금술사로 오늘도 나의 글을 쓰면서 작가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매일 서평을 쓰고 있고 300편의 서평을 남겼습니다. 전자책22권을 출간하였고 독서법 전자책 코칭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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