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첫 전자책 세 권이

론칭되었다

by 안세진

시중 서점에 유통이 되었다. 내 이름을 치면 내 전자책이 나온다. 신기하다. 많이 부족하고 아쉽지만 나름 첫 책으로 힘들게 쓴 책이라서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으면 한다. 내 귀중한 자식을 세명이나 낳았다. 이제 시작이다. 나의 작가로서의 여정의 첫발을 디뎠다. yes24에서 제 이름을 검색해 보세요 안세진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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