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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해의 끝자락에서
by
안세진
Dec 31. 2022
이제 한 시간 반남짓 지나면 2023년 새해가 밝는다. 토끼해에는 깡충깡충 도약 전진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 매일의 시간에 성장과 발전을 도모했으면 한다. 더욱 건강하고 내가 하려는 분야에서 성과를 내었으면 한다. 이제 송구영신 예배를 드리러 간다 하나님의 축복을 받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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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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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널 브랜딩 전자책 쓰기 바이블 with AI
저자
언어의 연금술사로 오늘도 나의 글을 쓰면서 작가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매일 서평을 쓰고 있고 300편의 서평을 남겼습니다. 전자책22권을 출간하였고 독서법 전자책 코칭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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