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원장의 하루. 2시부터 수업이 시작된다.
아이들 오기 전에 학원에 출근했다.
운동하고 친구를 만나고 온다고
오늘은 아침, 점심을 못 먹었다.
김밥을 주문해야겠다
좀 있으면 아이들이 오겠지?
아이들도 요즘 배고파하는거 같다.
함께 나눠먹어야지!
내거 한 줄, 아이들 김밥 꼬마김밥으로
김밥을 넉넉히 주문했다.
쉬는시간에 와다다다 모여든 아이들
같이 나눠먹을 수 있어서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