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제주, 새콤달콤 겨울
밖에 나갈 엄두가 잘 안나는 날씨
제주도는 겨울이면 귤이 많다.
식당이나 카페에서도 노란 바구니 안에 담긴 귤을 볼 수 있다
나눠주시는 이웃들 덕분에 어디서든 귤을 먹을 수 있다.
Gyul is love
“집에 많이 있는거 알아요!!!
저도 많아요!!! 드세요~”
집 근처 단골 카페에서 발견했다.
라고 붙여놓으신 카페 후라 사장님:)
감사히 잘 먹겠습니다!
오늘도 커피충전 + 비타민 충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