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은 도태될 수는 있어도
사라지지는 않는다 노병은
죽지 않는 것처럼.
부디 허리 굽히지 말라
우리의 오랜 벗이여
영화 연출과를 졸업하고 지금은 포토그래퍼로 일합니다. 어릴 적 아버지가 항해사 시절 구입하신 Canon AE-1으로 사진을 찍기 시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