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엔 이유가 있다. 이유가 없는 단 하나는 바로 비싼 물건일 때.
사실을 사실만으로 받아들일 수 있다면.
기록과 말과 따스한 손길의 힘.
신체는 어느 정도까지는 강해질 수 있다. 그러나 결국 외부로부터 영향받지 않게 하는 것은 정신이다.
영화 연출과를 졸업하고 지금은 포토그래퍼로 일합니다. 어릴 적 아버지가 항해사 시절 구입하신 Canon AE-1으로 사진을 찍기 시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