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할 수 있는 가치 있는 것 중 하나는, 더 나은 시스템을 구축하고 그것을 미래의 자신 그리고 후대에 물려주는 행위이다. 이를 완성해나가는 과정에서 다소 실수는 발생할 수 있지만, 그 실수를 '구체적으로 이해' 했느냐 아니냐는 매우 중요하다. 과거를 이해하지 못한다면 그것을 반복할 운명인 것이 인간의 본질이기 때문이다.
영화 연출과를 졸업하고 지금은 포토그래퍼로 일합니다. 어릴 적 아버지가 항해사 시절 구입하신 Canon AE-1으로 사진을 찍기 시작했습니다.